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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dle Bro's Journal

두들형님의 글과 함께 하세요
두들형님 내면에 가득차 있는 다양한 생각과 흐릿한 의식의 흐름을 텍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일상속 잡념들과 책과 영화, 라디오 방송 오프닝 내용들이 담긴 가공되지 않은 '날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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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5,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 "죽음에서 돌아오는 길은그가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알려줬다." 실화를 바탕으로한 내용을 담고 있는 레버넌트. 아무튼 두들형님은 실화라면 망설이지 않는다. 모티브도 좋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자 영화를 보며 야생, 서바이벌, 생존에 대해 많이 배웠다. 생고기, 생선회를 좋아하는 두들형님에게 있어서 영화속 많은 장면들이 깊은 감명을 줬다. 아메리카 대륙의 오리지널 첫 모습을 잘 담아 낸 영화. 영화는 그 당시 배를 타고 건너온 사람들과 그곳에서 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준다. 당연히 유럽에서 넘어온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자연환경과 짐승들의 위협, 그리고 적으로 그려져 있는 인디언의 위협 속에서 하루하루를 지내는 모습을 그려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탈, 정복이 삶의 목적으로 보였다. 영화는 고요하게 시작을 한다. 짐승의
2월 15일


2월 13일은 세계 라디오의 날
세계 라디오의 날 World Radio Day 2월 13일은‘세계 라디오의 날(World Radio Day)’이다. 이 날은 1946년 유엔이 유엔라디오를 설립한 날로서, 유네스코와 유엔은 라디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방송제작자들간의 네트워크와 국제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2012년 세계 라디오의 날을 제정했다. 2010년 9월 '스페인 라디오 아카데미'가 유네스코 실행위원회에 ‘세계 라디오의 날’ 제정을 제안했고, 이듬해 9월 유네스코가, 2012년 유엔 총회가 유엔 공식 기념일로 선포했다. 또한 유네스코는‘세계 라디오의 날’웹사이트를 만들어 각국 언어로 된 오디오 메시지를 띄우는 한편 군소 라디오 방송 제작자들도 이날을 축하할 수 있도록‘지역 라디오 매뉴얼(community radio manual)’도 공개했다. 10년 전 그 당시 유네스코의 자료를 한 번 보자. 이 당시 라디오는 개발도상국 최소 75% 가구에 보급돼 있다고 보고했다
2월 13일


안드레아보첼리 Romanza(1996)
두 개의 목소리가 만드는 하나의 하늘 1996년, 안드레아 보첼리는 《Romanza》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하나의 질문을 던졌다. "로맨스란 무엇인가?" 그것은 단순히 사랑의 감정이 아니라, 인간의 영혼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을 향한 갈망이 아닐까? 앨범 자켓 사진속 보첼리의 표정이 질문을 던지는 듯 하다.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언덕과도 같은 이 앨범은 부드럽게 기복을 오르내리며 우리를 안내한다. 이렇게 글을 남겼으니 다음 여행은 꼭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가보리라. 클래식과 팝의 경계에서, 오페라와 대중음악의 사이에서, 보첼리는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어냈다. 두들형님이 처음 보첼리를 만난것은 초등학교 시절 토요일 어느날 권투경기에서 한곡 멋지게 부르고 퇴장하는 장면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 나에게 확실한 각인을 남긴 모습은 1996년 한 권투경기에서 사라브라이트만과 함께 Time To Say Goodbye를 부른 모습이었다. 두들형님은 행운아다 라
2월 7일


슬램덩크의 강백호가 주는 것들...
중학생 때 처음 만난 최고의 만화, 《슬램덩크》 그 당시 유행하던 것이 두꺼운 만화책이었다. 그 안에는 10여편의 만화가 짧게 연재되고 있었다. 그러던 가운데 한국의 유명한 만화작가들드 알게 되었고 그들의 다양한 그림들을 접했다. 교과서가 아닌 것에 꽤많은 열심을 내며 탐독하던 중학생 시절. 그렇게 두꺼운 종합 만화책 《소년 챔프》 의 맨뒤를 장식하는 농구만화《슬램덩크》를 만나게 된 것이다. 사실 두들형님은 중학생이 막 되던 때부터 농구공을 들었다. 마이클조던도 내가 농구공을 막 들었을때 이름이 알려졌었나 싶다. 많은 사람들이 “슬램덩크 때문에 농구 시작했어?”라고 물어보는데, 사실 두들형님이 농구에 빠져들던 시절은 찰스 바클리가 갓 신인으로 데뷔했을 무렵이었고, 샤킬 오닐은 아직 등장도 안 했던 때였다. 그때 진짜 전설들은 도미니크 윌킨스, 카림 압둘-자바, 패트릭 유잉, 그리고 유타 재즈의 존 스탁튼 형님 같은 분들이 코트를 휘어잡고 계셨
2월 4일


미래를 돕는 좋은 선물은 책입니다.
A good gift that can change the future. 다음 세대들에게 책을 보내주는 특별 생방송을 진행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400여권의 책을 보낼 수 있게 되었으며 지금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책 한권을 넘어 정말 의미 있는 선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미래를 선물하는 느낌이랄까요? 책을 읽은 학생들이 어떻게 좋아질지 모릅니다. 그들의 생각과 생활, 마음가짐, 그리고 미래까지 달라질 수 있거든요. 보이지 않지만 정말 좋은 것을 전달한 기분입니다. 비전을 선물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죠. 웹을 통해 접하는 것보다 책을 통해 얻는 것들이 더 큽니다. 많은 선물들이 있습니다. 당장의 기쁨을 주는 선물들이 대부분이지만 책 처럼 미래에 도움이 되는그런 선물을 자주 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선물할 일이 생기면 이왕이면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것을 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doodlebro # 방송
2월 3일


유대교와 기독교, 그리고 이슬람의 시작
세계 3대 종교에 대해서 세계 4대 종교라고 있습니다.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세계에서 신도가 가장 많은 종교죠. 오늘의 주제는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입니다. 이 세 종교가 하나로 묶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계열 또는 개통이 같기 때문입니다. 세 종교는 아브라함, 이슬람에서는 이브라임, 이 아브라함 계열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조상이 같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세 종교 모두 중동에서 만들어집니다. 특히 중동에서도 아라비아 반도의 아라비아 사막에서 유목 생활을 하면서 중동 각지로 뻗어나간 셈계 민족들로 시작된 종교입니다. 수천 년에 걸쳐서 현재 유럽과 중동의 중심 종교가 되었고 현재는 80억 가까운 세계 인구 중에서 절반이 넘는 40억명 이상이 이 내용을 믿고 있습니다. 인구를 따져보면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은 한 1500만 명 정도 됩니다. 기독교 같은 경우는 개신교, 천주교, 카톨릭 그리고 정교회 등을 다 합쳐서 한 25억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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