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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dle Bro's Journal

두들형님의 글과 함께 하세요
두들형님 내면에 가득차 있는 다양한 생각과 흐릿한 의식의 흐름을 텍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일상속 잡념들과 책과 영화, 라디오 방송 오프닝 내용들이 담긴 가공되지 않은 '날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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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은 세계 라디오의 날
세계 라디오의 날 World Radio Day 2월 13일은‘세계 라디오의 날(World Radio Day)’이다. 이 날은 1946년 유엔이 유엔라디오를 설립한 날로서, 유네스코와 유엔은 라디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방송제작자들간의 네트워크와 국제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2012년 세계 라디오의 날을 제정했다. 2010년 9월 '스페인 라디오 아카데미'가 유네스코 실행위원회에 ‘세계 라디오의 날’ 제정을 제안했고, 이듬해 9월 유네스코가, 2012년 유엔 총회가 유엔 공식 기념일로 선포했다. 또한 유네스코는‘세계 라디오의 날’웹사이트를 만들어 각국 언어로 된 오디오 메시지를 띄우는 한편 군소 라디오 방송 제작자들도 이날을 축하할 수 있도록‘지역 라디오 매뉴얼(community radio manual)’도 공개했다. 10년 전 그 당시 유네스코의 자료를 한 번 보자. 이 당시 라디오는 개발도상국 최소 75% 가구에 보급돼 있다고 보고했다
3시간 전


미래를 돕는 좋은 선물은 책입니다.
A good gift that can change the future. 다음 세대들에게 책을 보내주는 특별 생방송을 진행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400여권의 책을 보낼 수 있게 되었으며 지금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책 한권을 넘어 정말 의미 있는 선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미래를 선물하는 느낌이랄까요? 책을 읽은 학생들이 어떻게 좋아질지 모릅니다. 그들의 생각과 생활, 마음가짐, 그리고 미래까지 달라질 수 있거든요. 보이지 않지만 정말 좋은 것을 전달한 기분입니다. 비전을 선물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죠. 웹을 통해 접하는 것보다 책을 통해 얻는 것들이 더 큽니다. 많은 선물들이 있습니다. 당장의 기쁨을 주는 선물들이 대부분이지만 책 처럼 미래에 도움이 되는그런 선물을 자주 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선물할 일이 생기면 이왕이면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것을 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doodlebro # 방송
2월 3일


우리 일상에 거센 바람이 필요하다.
We need strong winds in our daily lives too. 비와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졌던 어제 하루였습니다. 현관문을 열자 베란다 창문과 현관문을 통로 삼아 거센 바람이 집안으로 몰아치는 걸 봤는데요 방안 곳곳에 숨어있던 집안 먼지들이 베란다 창문 쪽으로 쓸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속이 시원했습니다. 어떤 모습이었는지 상상이 되시나요? 분명 집안 곳곳에 있던 먼지들인데 제 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녀석들이었습니다. 그랬던 집안 먼지들이 시원하게 해결되었지요. 우리 안에도 먼지처럼 크진 않지만, 보이지 않지만 없어야 할 것들 있잖아요. 습관, 생각, 보이지 않는 안 좋은 것들... 우리 속사람에게도 그런 거센 바람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안의 먼지와도 같은 것들을 다 해결해주는 거센 바람이 필요합니다. #doodlebro #두들형님 #바람 #방송오프닝 #라디오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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