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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주는 즐거움을 버려라.

  • 작성자 사진: Doodle Brother
    Doodle Brother
  • 1월 10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월 5일

Give up the pleasure that work brings.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의 하루를 소중하게 여긴다. 아침에 일어나는 이유, 저녁에 쉬는 이유가 다 직장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도 무리가 아니다. 필자도 그런 직장인의 삶을 벗어났지만 아직도 직장인의 흔적들이 몸속 깊숙히, 사상속 깊숙히 박혀있다. 20년 넘게 몸담았던 그곳도 그랬던 것처럼 대부분 사람들의 꽤 많은 시간을 독점하고 있는 직장이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곳일까?


직장이 행복일 수 없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들이 행복과 보람을 주기도 한다고 치자. 그런 행복과 보람도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입사초기, 그리고 성과들을 마주하며 만끽했던 감동이나 동기부여들이 시간이 갈수록 무디게 다가올 것이다. 매번 같은 감동과 보람을 안겨준다면 그 상황 보다는 그 사람에게 뭔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다.


나의 경우 '행복일거야' 하는 자기 최면으로 오랜 시간 버텨온 것 같다. 어찌보면 아이러니 한 것이지만 직장이 있기에 가끔씩 나를 돌아보는 여유도, 행복을 논할 수도 있었으리라. 그런데 직장의 울타리를 누리면서도 이마저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우리가 원하는 행복과 직장생활의 감동은 시간이 갈수록 전혀 다른 방향을 향해 속도를 높여가는 중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어찌보면 행복을 이루는 것과 직장 생활은 정말 다른 결이다. 나에게 있어서는 그랬었다는 말이다.


나의 경우와는 반대로 직장생활에서 주어지는 수많은 것들이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설레게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야기 해보자. 행복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직장이 주는 행복은 어떤 것일까?


"당신 행복한거죠? 당신이 원하는 행복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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